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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7-16 15:45
2010년 7월 16일 오후 3시 39분 _사는거 참 힘들다.
 글쓴이 : 이정헌
조회 : 2,809  
   http://blog.naver.com/ppottolove/10090249308 [1166]


 

 

막혀있다고 생각했는데, 자세히 보면 길이 보입니다.

그 길이다 싶어서 걷다보면 또 갈림길이 나옵니다.

한 길을 골라 한참을 걷다 보면, 그길은 또 막혀잇습니다.

 

가면 갈수록 막혀있는 시간은 길어지고.

갈래는 많아지고, 길은 좁아집니다.

 

 

 

솔직히 많이 힘듭니다.

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. 앞으로 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.

힘듦을 힘듦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기를 항상 기도합니다.

 

 

 

'즐거운 열심'으로 조금씩 앞으로 나가겠습니다.

 

 

 

즐겁게... 열심히... 힘든 길을 찾아서 가겠습니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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